디자인학과 예술학부

디자인은 무엇일까...

디자인의 세계는 평면공간에서 입체공간, 그리고 또 시간공간까지도 포함하고, 실용 영역은 물론, 예술영역에의 확대도 보이고, 물질적인 측면과 정신적인 측면의 양쪽에 작용하고, 그 힘은 모든 것이나 물건에 살려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힘 없이는 사회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정보나 편리성이나 엔터테이먼트성등의 디자인에 담아야 할 요소를 다각도로부터 고찰하고 보다 뛰어난 가치로 변환해 여러가지 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제시하고, 그 마음을 즐겁고 풍부하게 그 생활을 쾌적하고 의미가 있게 하는 것에 의해 사회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도 훌륭한 힘이 디자인에는 있습니다.

손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합니까...

디자인학과에서는 그림을 그리거나 물건을 만들거나 하는 것 아이디어를 만들어가거나 상상력을 쓰는 것 그러한 것을 사항이나 물건으로서 표현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그 힘을 살려서 널리 세계와 관계하고 공헌해 가고 싶다라는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그 실현을 위해 끈임없이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표현의 변와에의 대응과 변함없는 것에 대해서 배운다...

요즘은, 표현하기 위한 툴이 아날로그로부터 디지털에 이행하고 그 폭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매체도 계속해서 늘어나, 각각의 툴이나 시스템에 있어서의 사고 방법이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물건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 안에서 여러가지 장르의 디자인이 복합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즉 단지 하나의 견해가 아니고 다각도적인 시점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저희들의 디자인학과에서는 디자인이라고 하는 것을 종합적으로 파악해가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2학년에서는 여러가지 장르의 디자인을 학습하여 3학년의 전문에 향하는 베이스를 만듭니다. 컴퓨터를 다루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 이전에 필요한 것은, 역시 아날로그 감각입니다. 손으로 물건을 생각한다고 하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 것을 중심에 놓고 실제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디자인 기술을 익히게 합니다. 폭과 깊이가 있는 디자인의 세계를 망라시키기 위해서, 「일러스트레이션 영역」 「그래픽 디자인 영역」 「영상정보 디자인 영역」 「공간 제품디자인영역」의 4영역을 준비하여 3학년 이후에는 보다 뛰어난 전문성을 익히게 해 실제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지도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