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학과 예술학부

예술과 공학이 융합된 게임을 학문하여, 세계에서 활약하는 미래의 크리에이터를 육성한다

게임 학과의 커리큘럼은 예술계와 이수계의 교육을 함께 지니고, 대학에서의 게임 교육은 일본 굴지의 부문입니다. 게임 학과는 "게임을 학문하다"를 컨셉으로 두고, 모든 게임의 기저에 있는 "놀이의 본질"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이나 의료, 복지 등 향후 확대되는 게임의 가능성을 개척하는 창조자가 될 학생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자질에 맞춘 분야 선택-기획, 디자인, 프로그램-

게임 학과에서는 입학 후에 "기획", "디자인", "프로그램"의 세 분야로 부터, 학생 한 명 한 명의 지향과 자질에 의거해 한 분야를 선택해 각자의 전문을 기초부터 배웁니다. 기획 분야에서 창조성, 논리성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합니다. 디자인 분야에서는 예술적 감각과 CG기술을 단련합니다.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CG의 지식과 프로그래밍을 습득합니다. 2학년 이후는 세 분야의 학생으로 팀을 이뤄 게임을 제작해 각자의 전문을 살림과 동시에 커뮤니케이션과 제작 기술을 배워갑니다.

개성을 존중한 지도와 팀 단위의 제작 실습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해, 적성을 관찰하면서 정중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교원 간 긴밀히 학생에 관한 정보를 교환 하며 학생의 성장을 지켜봅니다. 그리고 팀 단위의 제작 실습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므로써 자칫 컴퓨터와의 고독한 작업이 되는 것을 막고, 친구를 만들기 쉬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업과 그 뒤를 의식한 교육, 그러기 위한 제작자로서의 마음가짐

인생에서 대학을 졸업하는 것은 골이 아니라 오히려 시작입니다. 대학에서 배운 것을 인정 받고 취직한 뒤 자신이 나아가고 싶은 길을 혼자의 힘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게임 학과에서는 기술뿐만 아니라 학생 개개인이 자신에게 주제를 가지고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문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회에 대한 폭넓은 시야와 문제 의식도 키웁니다. 어엿한 창조자로서의 마음가짐도 몸에 익힌 학생의 졸업 후 진로는 게임 업체, 소프트웨어 제작 회사 외에도 광고 대리점이나 IT, 통신 관련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가능성이 펼쳐져 있습니다.